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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theatreplus

‘청년예술활(活)성동’의 세 번째 주인공 프로젝트 그룹 금은보화

첼리스트 박유신의 깊고 유연한 클래식의 세계.

발레리나 김주원이 배우 박해수, 윤나무와 함께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국립발레단이 팬데믹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펼친다.

두 개의 태양 아래 신라 최초의 향가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오페라극장을 나오는 발걸음은 언제나 경쾌했다.

대학로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진행중인 연극 아들.

2020 서울국제공연예술제가 온라인을 통해 더 많은 관객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