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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터플러스

THE LAST STORY_뮤지컬 <명성황후> 25주년 기념 공연

THE LAST STORY

 

25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명성황후>가 새롭게 돌아온다.


 

 

 

한국 창작뮤지컬 최초로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 진출, 1995년 초연 이래 국내외에서 1,300회 이상 공연하며 누적 관객 190만 명 돌파이 기록들은 뮤지컬 <명성황후>가 25년 동안 걸어온 길이다명성황후 시해 100주기를 기념해 무대에 올랐던 공연이 긴 시간을 돌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이번 시즌은 개막 전부터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먼저 기존의 성스루(Sung-Through) 형식을 탈피하고 대사를 추가하여 극의 전달력을 높였다또한 속도감을 올리기 위해 스토리와 음악 등을 과감하게 손봤다무대와 의상소품도 현대적인 감각을 입혀 새롭게 제작되었다특히 무대 장치의 경우 LED 패널을 이용해 다채로운 영상을 선보인다고이를 통해 작품을 처음 보는 관객들은 물론이전에 관람했던 관객들에게도 신선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작품은 새로운 옷을 입었지만캐스트는 그동안 함께했던 배우들이 돌아와 자리를 빛낸다타이틀롤에는 지난 시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소현과 신영숙이 돌아온다두 배우 모두 2015년에 열린 20주년 기념 공연에도 출연한 바 있다이번에는 작품에 많은 변화가 생긴 만큼더욱 탄탄하게 인물을 그려낸다. ‘고종’ 역에는 강필석손준호가 함께해 혼란한 시기에 왕의 자리를 지켜야 했던 그의 고뇌를 표현한다여기에 명성황후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곁을 지키는 호위무사 홍계훈’ 역에는 박민성윤형렬이창섭(BTOB)이 이름을 올렸다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배우들이 모인 덕분에 3인 3색의 캐릭터가 탄생했다고끊임없이 보완해나가며 성장하고 있는 작품처럼 배우들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ATTENTION, PLEASE
뮤지컬 <명성황후>
기간 2021년 1월 6일-2021년 2월 26일(*2월2일 재개막)
시간 화·목 20:00 수·금 15:00 20:00 토 15:00 19:30 일 14:00
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가격 R석 14만원 | S석 12만원 | A석 8만원 | B석 6만원
출연 김소현 신영숙 강필석 손준호 박민성 윤형렬 이창섭 이정열 서범석 김도형 최민철 외
문의 02-2250-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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