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Image Alt

시어터플러스

어둠 속에서도 꽃은 피고_뮤지컬 <라루미에르>

어둠 속에서도 꽃은 피고

 

전쟁 속에서 만난 순수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가 찾아온다.

 


 

한창 제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있는 프랑스 파리강제 징집된 독일 소년 한스는 우연히 지하 창고에 숨어든다아무도 없는 창고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리던 한스 앞에 프랑스 소녀 소피가 나타난다적대적인 서로의 나라와는 달리 친구를 만나게 되었다는 반가움이 더욱 큰 소년과 소녀는 서로의 쉼터가 되어주고자 약속한다.

뮤지컬 <라 루미에르(La Lumière)>는 2018 CJ 스테이지업 창작 뮤지컬 우수작으로 선정되며 리딩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난 작품단 두 명의 배우만 무대에 서지만깊은 드라마와 섬세한 넘버로 공연장을 풍성하게 채운다참혹한 현실과 아이들의 순수함을 대비시켜 전쟁의 비극을 그려내면서도그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는 이동수, 이종원이 한스 역으로 참여하며 이혜수, 김미로, 최미소가 소피 역을 맡았다. 전쟁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두 아이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Attention, please
뮤지컬 <라 루미에르>
기간 2020.12.8-2021.1.3
장소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2관
가격 로즈우드석 5만5천원 | 루미에르석 4만4천원 | 봉쥬르석3만3천원
문의 02-3454-1401


*기사의 저작권은 ‘시어터플러스’가 소유하고 있으며 출처를 밝히지 않거나 무단 편집 및 재배포 하실 수 없습니다. 해당 기사 스크랩 시, 반드시 출처(theatreplus.co.kr)를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어기는 경우에는 민·형사상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