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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찾아 삼만리 <에어포트 베이비>

엄마 찾아 삼만리 <에어포트 베이비>

<에어포트 베이비> 배우들의 열연이 담긴 연습실 사진이 공개됐다.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에어포트 베이비>는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한국을 찾은 입양인 ‘조쉬 코헨’의 이야기를 그린다. 연고 없는 외딴 나라에 도착한 그는 우연히 들어간 이태원의 바에서 게이 할아버지 ‘딜리아’를 만나 함께 생모를 찾아 나선다.

 

이번 시즌 눈여겨 볼만한 것은 바로 새롭게 추가된 넘버 ‘Drag It Up’. 이태원 바 드랙쇼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곡으로 관객에게 유쾌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극의 시작을 알리는 ‘Airport Baby’ 비롯한 19개의 넘버는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베이스, 기타로 구성된 5인조 밴드가 라이브로 공연할 예정이다.

엄마를 만날 희망으로 가득 찬 조쉬 코헨 역은 초재연을 함께한 배우 최재림과 새롭게 무대에 오르는 조상웅이 맡았다. 이태원 딜리댈리 바의 게이 할아버지 딜리아 역 역시 초재연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강윤석이 연기하며, 김용수가 뉴캐스트로 합류한다. 이 밖에도 황성현, 정재환, 지승태, 김수정, 이빛나, 신성수, 정윤서 등 탄탄한 실력을 갖춘 배우들이 기대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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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에어포트 베이비>

기간 2020년 11월 11일 – 2021년 1월 31일

장소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

가격 R석 7만 7천 원 | S석 5만 5천 원

출연 최재림 조상웅 강윤석 김용수 외

문의 1544-6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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