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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터플러스

It’s SHOW TIME_뮤지컬 <제이미>

It’s SHOW TIME

‘아시아 최초’의 타이틀을 달고 무대에 서는 네 명의 ‘제이미’.



뮤지컬 <제이미> 속 특별한 소년으로 완벽하게 변신하기 위해 조권, 신주협, MJ(아스트로), 렌(뉴이스트)은 행동 하나, 손짓 하나까지 새롭게 익혔다. 제이미의 넘치는 끼를 표현해내려 높은 하이힐에 익숙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몸속 모든 감각을 깨우기 위해 노력했다고. 덕분에 연습실은 늘 이들의 에너지로 가득 찬다. 타이틀롤을 맡은 배우 중 맏형인 조권을 ‘왕언니’라고 부르며 따른다는 ‘제이미들’의 찰떡 호흡도 공연을 더욱 쫀쫀하게 만드는 힘이다. 사회의 편견에 당당하게 맞서는 제이미의 강인한 면 또한 놓치지 않고 잘 그려내기 위해 네 명의 배우는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 
(사진제공 (주)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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