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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터플러스

꿈의 노래를 불러라_음악극 <432Hz>

꿈의 노래를 불러라

 

삭막한 세상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버스커들의 이야기를 담은 음악극 <432Hz>. 

 


 

 

치유의 주파수라고도 불리는 432Hz는 인체의 70프로를 차지하는 물을 가장 아름답게 진동시킬 수 있는 주파수로인간은 이 주파수에 맞춰진 음악을 들었을 때 평온함을 느낀다고 한다버스크 음악극 <432Hz>는 치유의 주파수 432Hz로 세상을 바라보는 버스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그 안에는 버스킹을 통해 세상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던지고음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며 성장하는 주인공들이 등장한다버스크 음악극 <432Hz>는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던 싱어송라이터 지오와 탭댄서 민혁의 과거그리고 현재 버스킹거리의 버스커 하늘과 스트릿 드러머 두홍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펼쳐진다하늘은 버스킹 거리에서 지오를 만나 친구가 되고 그의 노래 ‘Listen’에서 이상한 울림을 느끼게 된다두홍은 버스킹 거리를 찾은 민혁에게 함께 팀을 이루어 오디션을 볼 것을 제안하지만 거절당하고하늘은 지오의 부탁으로 민혁을 찾아간다음악을 통해 서로의 아픔을 치유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평온한 파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개막 소식을 알리면서 재연 공연에 함께 할 배우들이 공개됐다마음이 따뜻하고 사람들의 아픔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노래하는 기타 버스커 한지오’ 역에는 지난 시즌에 이어 박웅,강찬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더불어 김용석김찬종이 새롭게 합류했다한지오는 버스킹 거리에서 머물며 함께 ‘Listen’을 부를 하늘을 만나 자신의 유일한 꿈을 이루고자 하는 인물이다지오와 한팀이자 친구현재는 과거의 사건으로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고 있는 탭댄서 주민혁’ 역에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동수가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른다조현우문경초한선천이 새롭게 캐스팅 되었다.탭을 그만두기 위해 버스킹 거리를 찾은 날운명처럼 하늘과 두홍을 만나게 되는 인물로 극 중 노래하는 한지오와 탭댄스를 추는 주민혁의 버스킹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음악이 인생의 전부일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지만손목을 다친 후 사고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타리스트 하늘’ 역에는 허윤혜가 지난 공연에 이어 무대에 오른다또한 은가은윤진솔금조가 캐스팅 되었다지오를 만나 ‘Listen’을 배우며 지오와의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고트라우마를 치유하며 자신감을 되찾게 되는 인물이다.

이 외에 하늘을 짝사랑하며 하늘을 재기시키기 위해 민혁과 팀을 이루어 오디션에 나가고자 하는 인물스트릿 드러머 홍두홍’ 역에는지난 시즌에 이어 최유찬(김주일), 최호승조원석이 무대에 오르며 정인지가 새롭게 합류한다이들은 무대 위의 분위기 메이커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음악극 <432Hz>
기간 2020년 2월 21일-5월 31일
장소 대학로 TOM 2관
작 김가람
연출 허연정
출연 박웅, 강찬, 김용석, 은가은, 윤진솔 외
문의 070-7724-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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