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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연극 <왕복서간>

편지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연극 〈왕복서간 往復書簡:십오 년 뒤의 보충수업〉 편지라는 따뜻한 소재만큼 아련한 감성이 가득한 작품인데요. 시어터플러스는 작품의 연습이 시작되던 때, 에녹 이정화 배우와 윤상원 연출가를 만났습니다. 연습을 시작하는 상견례 자리까지 엿보았던 그날로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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