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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일이 부르는 ‘시인의 사랑’을 봄부터 기다렸다.

7년 만에 뮤지컬 무대에 서는 그는 이렇게 말한다. ‘고스트’니까요.

이수미와 우미화는 이미 각자 역할로서 아그네스를 사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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